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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운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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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data44/2008/12/26/83/%25B2%25D9%25B9%25CC%25B1%25E2_abc-3-8675-aganipe-aganipe.jpg?type=m2]]></url>
					<title><![CDATA[아름다운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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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광은입니다. 嘉林에 살았습니다. 그때부터 '아름다운 숲'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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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6:4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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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ocialist Party]]></category>
					<title><![CDATA[세계의 좌파정당 ①-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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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첨부파일의 자료는 10여년 전의 것입니다. 사회당 월간 당보에 2003년 6월부터 2004년 2월까지 연재했던 내용인데, 최근에 어떤 분이 찾으시길래 저도 여기저기 뒤적거리며 찾아놓았습니다. 혹시 또 찾으시는 분이 있으실까 봐 찾기 쉽도록 이곳에 올립니다.당시 지면의 한계 탓에 상세한 내용을 다루진 못했고, 지금은 시의성도 없어서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나름 자료를 찾느라 고생을 좀 한 예전 흔적이긴 하므로 그냥 지워버리지 않고 이곳에 남겨둡니다. 여기서 다루고 있는 당들은 아래와 같습니다.시간이 허락한다면, 이런 연재물과 비슷한 형식으로 지금의 시점에서 주목할만한 전 세계의 좌파정당들을 다시 한 번 다뤄보고 싶지만, 당.......]]></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8:01:3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좌파정당,좌파당,사회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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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조지 오웰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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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달 전 우연히 오웰의 책들을 집어들었다. 그리고 한동안 놓지 못했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청소년기에 한번쯤은 뒤적거려는 보았을 &lt;동물농장&gt;과 &lt;1984&gt;. 나도 아주 아스라한 기억밖에 남아 있지 않았는데, 늦긴 했지만 이제라도 다시 읽어서 참으로 다행인 책들이다. 그런데 약간의 배경 지식 없이는 아무리 정독을 한다고 한들 그 맥락을 따라가기가 쉽지 않은 책들이 아닐까 싶다.격동의 20세기에 대한 애정과 성찰을 바탕으로 러시아혁명과 그 이후의 소련 사회, 사회주의, 좌파... 이런 단어들을 한번이라도 떠올려 본 분들에게는 이 두 대표 저작이 깊은 인상을 남길 것임에 틀림없다. 소설의 옷을 입었으되 소설에만 머.......]]></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6:46:01 +0900</pubDate>
					<tag><![CDATA[조지오웰,동물농장,1984,카탈로니아찬가,위건부두로가는길,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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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인도의 기본소득 실험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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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asic Income News: "Two pilot schemes in India"현재 인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흥미로운 기본소득 실험 프로젝트에 관한 소식입니다. 한참을 기다렸던 소식이기도 합니다. 현재 인도 마디아 프라데시(Madhya Pradesh) 주의 여러 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는 실험 프로젝트는 &lt;모두에게 기본소득을&gt;(박종철출판사, 2011) 추천사에서 가이 스탠딩 교수가 이미 언급한 바 있습니다. 저는 작년 여름 가이 스탠딩으로부터 그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알려주.......]]></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1 16:08:1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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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기본소득의 이해 ver 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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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본소득의 이해 ver 5.0 (프리젠테이션용) 
[목차] 1. 기본소득의 핵심 개념2. 기본소득이 제기되는 배경 1) 자본주의의 발전과 경제위기, 그리고 사회적 배제 2) 복지국가의 위기와 이에 대한 대응 3) 한국의 상황3. 기본소득의 예상 효과4. 기본소득을 둘러싼 쟁점5. 몇 가지 비판에 대한 답변6. 기본소득 논의의 역사적 전개 1) 20세기 이전의 세 가지 역사적 기원 2) 20세기 이후의 세 가지 줄기와 하나의 예외 3) 연대기7. 한국의 기본소득 흐름8. 각국의 기본소득 모델 및 사례 1) 독일의 베르너 모델과 좌파당 그룹의 모델 2) 브라질의 시민기본소득 3) 미국 알래스카 주의 영구기금 배당.......]]></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22:38:1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사회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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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모든 장애인의 기본생활 보장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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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든 장애인의 기본생활 보장을 위하여- 장애인 소득 보장 방안을 중심으로 -최광은(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사회당 정책위원장)&lt;목차&gt;1. 열악한 한국의 장애인복지 현실2. 한국의 장애인 소득 보장 제도3. 핀란드의 장애인 소득 보장 제도 1) 장애수당 제도 ① 16세 미만 장애수당 ② 16세 이상 장애수당 ③ 연금수급자를 위한 돌봄수당 ④ 만성소화장애인을 위한 식이요법수당 ⑤ 수급자격 심사 결과에 대한 문제제기 방법  2) 장애연금 제도 ①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   ② 장애연금의 개요  ③ 장애연금 지급액수 ④ 장애연금 신청방법   ⑤ 수급자격 심사 결과에 대한 문제제기 방법4. 몇 가지 당면 과제에.......]]></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1 23:37:0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장애인연금,장애연금,장애수당,장애등급,기본소득,장애인복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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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분노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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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분노하라스테판 에셀 지음, 임희근 옮김, 돌베게, 2011이 책을 사서 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하다. 책의 본문 분량에 맞먹는 저자와의 이메일 인터뷰 내용, 요즘 잘 나가는 조국 교수의 추천사 등에 마음이 끌리거나 전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책이니만큼 소장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6천 원이라는 투자는 그리 아깝지 않을 터이다. 하지만 서점에 서서 그냥 훑어볼 수도 있다. 아니 보지 않아도 된다. 이미 자신이 이 시대의 '레지스탕스'라고 생각하거나 현대의 '레지스탕스 운동'에 적어도 심정적으로나마 동조하고 있다면 말.......]]></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11 20:44:2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분노하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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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THE GRAND DES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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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HE GRAND DESIGNStephen Hawking and Leonard Mlodinow, Bantam Press, 2010스티븐 호킹의 &lt;시간의 역사A Brief History of Time&gt;(현정준 옮김, 삼성출판사) 한국어 초판은 1990년 8월에 나왔다. 그리고 불과 한 달만에 20판이 나왔다. 해외에서도 그랬고 한국에서도 그야말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나중에는 가장 많이 팔렸으나 가장 읽히지 않은 책이라는 오명도 뒤따랐다. 사실 그럴만 했다. 당시 우주론을 비롯하여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던 나도.......]]></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17:00:3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heGrandDesign,스티븐호킹,시간의역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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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민주주의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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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민주주의란 무엇인가고병권 지음, 그린비, 2011'민주주의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이 어떤 면에서는 좀 식상할지도 모르겠다. 제목 자체가 좀 밋밋해서 그렇게 느끼는 사람도 있을테고, 그래도 대충 알고 있는 문제에 대해 또 말을 덧붙인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라 해도 매우 얇은 책이니만큼 쉬어가는 코너 정도의 눈길은 줄 수 있.......]]></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1 00:44:5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민주주의,대의제,직접민주주의,간접민주주의,인민주권,국민주권,민주주의란무엇인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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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Atheist ]]></category>
					<title><![CDATA[ATHEIST UNIVER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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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THEIST UNIVERSE: The Thinking Person's Answer to Christian FundamentalismDavid Mills, Ulysses Press, 2006리처드 도킨스, 크리스토퍼 히친스 등과 함께 종교 비판의 선두에 서 있는 데이비드 밀스의 이 책은 2010년에 &lt;우주에는 신이 없다&gt;(권혁 옮김, 돋을새김)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서도 번역되어 나왔다. 도킨스의 The God Delusion(&lt;만들어진 신&gt;) 혹은 히친스의 God is Not Great(&lt;신은 위대하지 않다&gt;)를 이미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그리 새로운 내용을 발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책을 흥미롭게 읽은 사람이라면 이 책 또한 흥미.......]]></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11 11:22:1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문학·책,AtheistUniverse(Paperback),무신론,기독교근본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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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Keynes가 슬쩍 언급한 Major Dougl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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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케인즈(John Maynard Keynes)가 1936년에 펴낸 The General Theory of Employment, Interest, and Money(First Harvest/Harcourt, Inc. edition 1964)의 23장 말미에는 '사회신용론(Social Credit)'의 대표자인 Clifford H. Douglas("Major Douglas")에 관한 짧지만 흥미로운 언급이 등장한다. 케인즈가 과소소비론을 언급하는 가운데 그에 관한 이야기를 슬쩍 끼워넣은 것이다. 좀 길지만 인용해 보기로 하자.Since the war there has been a spate of heretical theories of under-consumption, of wh.......]]></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11 21:31:10 +0900</pubDate>
					<tag><![CDATA[케인즈,메이저더글라스,AB정리,사회신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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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화폐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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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화폐의 종말토머스 H. 그레코 Jr. 지음, 전미영 옮김, AK, 2010지난 30여년간 화폐의 구조와 역할에 대해 연구하고 대안화폐 운동을 전개해 온 저자의 이 책은 화폐의 문제를 넓고 깊게 다룰 뿐만 아니라 문제의 지적에 그치지 않고 이를 넘어설 수 있는 나름대로의 실행 전략도 제시하고 있다. 그는 매우 이론적인 영역에 갇힐 수도 있는 이 '화폐'라는 주제를 실천적인 영역으로 끄집어내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이 책은 하나의 도구다."이제는 '은행과 돈, 그리고 신용카드라는 바로 그 개념을, 가장.......]]></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11 15:24:3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화폐의종말,화폐,대안화폐,레츠,신용,달러,국민배당,기본소득,그린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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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화폐, 마법의 사중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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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화폐, 마법의 사중주고병권 지음, 그린비, 2005저자 고병권하면 '연구공간 수유+너머'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그가 그동안 관심을 쏟아왔던 대상이 니체, 스피노자, 맑스 등의 철학이었다는 점을 아는 사람들도 많다. 그랬던 그의 박사학위 논문 주제가 정작 '화폐'였다는 것을 알게된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 거릴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그러한 의문은 자연스레 해소된다. 그가 끊임없이 횡단을 추구해 왔다는 사실과 그러한 횡단적 사유가 이 책 속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나 있기 때문이다.이 책의 목표는 단 하나다. 바로 '근대적 화폐구성체.......]]></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1 22:53:2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화폐마법의사중주,화폐,화폐구성체,화폐주권,화폐거래네트워크,화폐론,화폐공동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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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The Basic Income Guarant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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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he Basic Income Guarantee: Ensuring Progress and Prosperity in the 21st CenturyCharles M. A. Clark, The Liffey Press: Dublin, 2002로버트 하일브로너의 책 The Making of Economic Society가 최근 한국에도 소개되었다(&lt;자본주의: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gt;, 홍기빈 옮김, 미지북스, 2010). 좀 상관 없는 이야기를 꺼냈는데, 이 책의 저자인 경제학 교수 찰스 클라크가 뉴스쿨(New School)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을 때, 논문 지도교수가 바로 그였다.1990년대 후반부터 기본소득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저자는 아일랜드의 사회경제적 문제에도 그간 깊은 관심을.......]]></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16:05:2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TheBasicIncomeGuarantee:InsuringProgressandProsperityinthe21stCentu,기본소득,아일랜드,가이스탠딩,프레카리아트,precaria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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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공화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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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화주의김경희 지음, 책세상, 2009공화주의에 대한 훌륭한 개론서, 참고서다. 얼마전 한겨레신문을 보니 논술 교재로도 소개되었다. 책세상이 펴내는 개념사 시리즈에 충분히 부합하는 책이다. 공화주의 또한 민주주의, 자유주의 등과 마찬가지로 그 개념을 정의하고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 스펙트럼이 매우 넓은 까닭이다. 때문에 저자의 노력이 그만큼 값지다.다만 아쉬운 점 몇 가지만 언급하고 싶다. 공화주의 이념사를 정리한 2장은 대체로 훌륭한데, 토크빌과 아렌트를 매우 간략히 언급하면서 근현대 공화주의를 설명하는 부분은 약.......]]></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10:42:5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공화주의,토크빌,아렌트,그리스,로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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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정치적 평등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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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치적 평등에 관하여로버트 달 지음, 김순영 옮김, 후마니타스, 2010로버트 달(Robert A. Dahl). 1915년생이니 참으로 오래 사는 정치학자다. 이 책은 2006년에 나온 것으로 그의 마지막 저작이다. 미국의 주류 정치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라 할 수 있는 그는 청년시절 미국 사회당에도 가입했던 적이 있고, 1940년 예일대에서 &lt;사회주의 프로그램과 민주정치 사이의 양립 가능성&gt;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이후 줄곧 민주주의의 문제를 탐구했다.그는 정치학의 실증적 기초를 다지고자 엄격한 방법론과 분석적 표준을 확립하는 데에도 힘을 쏟았다. 20세기 후반 미국 사회과학의 주류 방법론을 정치학에.......]]></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16:57:3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정치적평등에관하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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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정치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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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폴리테이아, 2011한 숨에 읽어내려갈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저자의 이름을 보고 아예 책을 집어들지 않는 사람도 있을테고, 호기심으로 집어든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떤 다른 목적을 갖고 집어든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굳이 내용을 보지 않고서도 짐작한 사람이 많겠지만, 이른바 '최장집 사단'의 시각을 교과서처럼 일목요연하고 쉽게 풀어내는 책이다.보기에 따라 계몽서처럼 읽힐 수도 있다. 반복과 계몽적 성격의 몇몇 긴 인용문이 불편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 제목에서부터 알아차린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부제가 '정치에서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16:03:1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정치의발견,정치,정치인,정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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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직업으로서의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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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직업으로서의 정치막스 베버 지음, 전성우 옮김, 나남, 2007막스 베버(1864-1920)가 1919년 1월에 대학생들을 상대로 강연을 한 내용을 묶은 &lt;직업으로서의 정치&gt;는 사회과학 '고전'의 반열에 오른 책이다. 하지만 정작 정치를 직업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얼마나 읽었을지는 의문이다. 정치를 정말 밥벌이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치를 진짜 자신의 '소명'으로 생각하는 사람임에도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90여년 전에 그것도 요즘식의 정치학자가 아닌 현대 사회학의 거두로 알려진 사람이 쓴 이 책이 '정치' 혹은 '정치인'에 대.......]]></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11 22:06:52 +0900</pubDate>
					<tag><![CDATA[베버,정치,정치인,신념,책임,윤리,소명,문학·책,직업으로서의정치,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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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Interview with Guy Standing on 'The Precari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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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 generation will struggle with no secure social and economic identity’
 Monday, March 21st, 2011Guy Standing explains why the emergence of a global precariat is a dangerous development that governments must respond to.
Your book looks at what you call the growing number of people
 living and working precariously, usually in short term jobs without 
stable social protection or protective regulations. Hasn’t this always 
been the case? 
This is the first time in history when we have a deliberate growth of
 people in insecure work circumstances. A.......]]></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11 16:56:14 +0900</pubDate>
					<tag><![CDATA[가이스탠딩,기본소득,프레카리아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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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The Precariat : The New Dangerous Cla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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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e Precariat : The New Dangerous ClassAuthor: Guy StandingPublication Date: February 2011
     
     
     
      Pages: 192
     
     
      DOI: 10.5040/9781849664554
     
   
     
     Neo-liberal policies and institutional 
changes have produced a huge and growing number of people with 
sufficiently common experiences to be called an emerging class. In this 
book Guy Standing introduces what he calls the Precariat - a growing 
number of people across the world living and working precariously, 
usually in a series of short-term jobs, without recourse to stable 
occupati.......]]></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11 16:51:46 +0900</pubDate>
					<tag><![CDATA[기본소득,프레카리아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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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ocial, Socialist ]]></category>
					<title><![CDATA[[읽을거리] 원자력 발전소가 어떤 것인지 알려 드리죠]]></title>
					<link>http://gwangeun.net/130104927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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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래 글을 쓴 히라이 노리오 씨는 1997년１월에 돌아가신 분으로, 1급 플랜트 배관 기능사, 원자력 발전 사고 조사 국민 회의 고문, 원자력 발전
 방사능 노출 노동자 구제 센터 대표, 호쿠리쿠 전력 노토(현·시가) 원자력 발전 금지 재판 원고 특별 보좌인, 토후쿠 전력 
온나가와 원자력 발전 금지 재판 원고 특별 보좌인, 후쿠시마 제２원자력 발전３호기운전금지 소송 원고 증인 등을 지냈던 분이라고 합니다.
원문 출처: http://www.iam-t.jp/HIRAI/아래에 옮긴 것은 풀뿌리시민단체 &lt;에너지전환&gt; 게시판에 진혁 님이 지난 2005년에 올렸던 글임:ht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1 09:47:4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핵,원자력,후쿠시마,일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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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반 빠레이스 교수에 관한 정보나 그의 글들은...]]></title>
					<link>http://gwangeun.net/130101005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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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필립 반 빠레이스(Philippe Van Parijs) 벨기에 루뱅카톨릭대 교수(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국제자문위원회 의장)에 관한 정보나 그가 쓴 글들은 아래 사이트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최근에 이런저런 일로 그와 연락할 일이 있었는데, 밀어닥치는 메일들 때문에 일일이 답장을 할 수가 없으니 아주 중요한 용건이 아니라면 아래 리스트에서 필요한 것들을 찾으면 좋겠다고 이 주소들을 알려주시더군요. 필요한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8226; Chaire Hoover: http://www.uclouvain.be/11688.html.
&#8226; PVP Articles: http://www.uclouvain.be/8609.html&#8226; PVP Interventions: http://w.......]]></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11 15:55:4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반빠레이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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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PAST EVENT] The 2nd General Meeting of BIK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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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AST BASIC INCOME EVENT* SEOUL (KR), 28 December, 2010: The 2nd general meeting of BIKNOn 28 Dec 2010 the 2nd general meeting of BIKN was held in Seoul. The 1st general meeting was the inaugural one on 25 June 2009. Firstly, the opening addresses were given by Min Geum, chairperson of the BIKN steering committee, and No-Wan Kwack, chairperson of the BIKN studies committee, both of whom were newly appointed at the previous committee meeting. Secondly, about 30 committee members were introduced. Thirdl.......]]></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11 22:01:3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basicincome,BIKN,기본소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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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기본소득 총서①] 모두에게 기본소득을: 21세기 지구를 뒤흔들 희망 프로젝트]]></title>
					<link>http://gwangeun.net/1300996897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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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책소개정부가 시민 모두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급여를 지급하면 어떨까? 그렇다면 사람들의 생활이 어떻게 바뀔까? 아니 그것이 가능하긴 한
 일일까? 『모두에게 기본소득을. 21세기 지구를 뒤흔들 희망 프로젝트』는 한국의 조건에서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한 시도의 
하나이다. “기본소득이란 기여금, 자산 심사, 노동 요구 없이 모든 사회 구성원에게 충분한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이며, 무조건성, 보편성, 개별성을 그 핵심적인 특징으로 한다.”이런 것이 가능할까? 저자는 먼저 제1장에서 ‘현실’의 기본소득 제도를 소개한다. 세계 최초로 기본소득법이 제정되어 곧 전국적 
시행을 앞둔 브라질, 기본소득 실험.......]]></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10 17:27:5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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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NEW BOOK] Basic Income for Everyone]]></title>
					<link>http://gwangeun.net/130099688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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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HOI, Gwang-Eun (2011), Basic Income for Everyone: An Aspiring Project Shaking the Earth of the 21st Century, Seoul: Jong-Cheol Park Publishing Co., January 2011, 256 pages, ISBN: 978-89-85022-56-9 94330.
This book is the first introductory work on a 
basic income in Korea. Guy Standing, honorary co-president of BIEN and 
Nam-Hoon Kang, president of BIKN wrote their foreword especially for it.
This book contains five chapters. The 1st chapter 
covers diverse experiences concerning a basic income.......]]></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10 17:10:1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basicincome,문학·책,모두에게기본소득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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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ocial, Socialist ]]></category>
					<title><![CDATA[명동 한복판에서 기습 선전?]]></title>
					<link>http://gwangeun.net/130097042411</link>
					<guid>http://gwangeun.net/130097042411</guid>
					<description><![CDATA[어떤 게시판에서 발견한 사진들.
펼침막이 내려오고 명함 크기의 선전물이 삐라처럼 떨어지고...
그 방식은 매우 고전적이지만, 이렇게라도 날갯짓을 하는 게 좋아보임.]]></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10 14:48:5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G20,기본소득,투기소득,불로소득,명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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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review, Review]]></category>
					<title><![CDATA[왼손잡이]]></title>
					<link>http://gwangeun.net/130097040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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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며칠 전에 어쭙잖은 책이 한 권 나왔습니다.굳이 분류를 하자면, 정치사회 비평집에 가깝겠군요.주로 지난 3년간 사회당 대표 시절에 썼던 글들입니다.대부분은 &lt;오마이뉴스&gt;에 실렸던 글들이구요.'여적'을 통해 글을 쓸 당시에 못다한 이야기라든지,지금 변화된 상황을 일일이 추가했습니다. 어디 내놓기는 많이 부끄러운 것이지만,스스로 지난 시기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무작정 낸 것입니다.어쩌면 그런 욕심도 버려야 하는지 모르겠지만,아직은 욕심이 작아지지 않았나 봅니다.&lt;모두에게 기본소득을&gt;이란 제목의 기본소득 입문서가 곧 나오겠지만,당분간은 이런저런 잡담 외에 글을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얕.......]]></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10 14:11:50 +0900</pubDate>
					<tag><![CDATA[왼손잡이,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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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ocialist Party]]></category>
					<title><![CDATA[발달장애인법을 제정하라!]]></title>
					<link>http://gwangeun.net/130096441799</link>
					<guid>http://gwangeun.net/130096441799</guid>
					<description><![CDATA[어제(29일) 있었던 장애인 부모들의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제가 대표로서 참석한 마지막 외부 행사 축사였습니다. 10월 31일 사회당 14차 당대회에서 제 임기가 끝납니다. 서울 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행사였는데, 한나라당의 윤석용, 이정선 의원을 제외하고는 정당에서는 유일하게 제가 참석했더군요. 원래는 정당 대표들 모두를 초청했다고 들었습니다만.이번 대회는 토론회가 주요 행사였는데, 발달장애인법을 처음으로 공론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많은 난관이 도사리고 있지만, 아무쪼록 발달장애인법이 조속히 제정되기를 바랍니다. 발달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이 더 이상 눈물흘리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10 19:56:29 +0900</pubDate>
					<tag><![CDATA[장애인,발달장애,발달장애인법,사회당,보편적복지,장애인복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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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ocial, Socialist ]]></category>
					<title><![CDATA[[읽을거리] 3대 세습 논하는 꼴통진보에게 답한다]]></title>
					<link>http://gwangeun.net/130096260378</link>
					<guid>http://gwangeun.net/130096260378</guid>
					<description><![CDATA[이채언(새세상연구소 이사, 전남대 경제학부 교수)진보라고 해서 다 진보는 아니다. 진보에도 격이 있고 그 수준도 천차만별이다. 가장 낮은 수준의 진보가 "민주주의와 인권"을 최고의 가치로 내건다.이런 가치의식의 수준에서는 광주민중항쟁 당시 시민군의 총기휴대를 이해하지 못한다. 서구식 대의민주주의가 현재까지 인류가 고안한 최선의 현실적 제도라고만 보는 그들은 불만이 있으면 말로 할 것이지 왜 시민들이 총을 들고 살인을 감행하느냐고 비판한다. 사법적 절차가 엄연히 존재하는데 총기를 휴대하여 폭도라는 누명을 씌울 빌미를 공연히 제공했다는 것이다.마찬가지 이유로 소련붕괴 이후 미국의 핵공격 위협에 알몸으로 맞서 간.......]]></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10 16:45:2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새세상연구소,3대세습,김정일,김정은,북한,민주노동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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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ocial, Socialist ]]></category>
					<title><![CDATA[민주노동당 새세상연구소의 엉터리 여론조사]]></title>
					<link>http://gwangeun.net/130096256582</link>
					<guid>http://gwangeun.net/130096256582</guid>
					<description><![CDATA[민주노동당 부설 새세상연구소가 지난 10월 18일 북한의 3대 세습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새세상연구소는 "응답자 중 54.6%가 김정은 후계 체제 구축을 용인하고 있으며, 응답자의 50.7%가 민노당의 신중한 접근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냈다."라고 밝혔다.여론조사 결과는 문항 설계에 따라 결과가 확 달라지는 법. 이 여론조사 문항이 궁금하던 차에 &lt;시사인&gt; 제163호(2010년 10/30)의 '긁어 부스럼만든 3대 세습 여론조사'라는 기사를 통해 문제의 문항을 확인할 수 있었다.첫번째 문항은 다음과 같다.문: 김정은 후계 작업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보기: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 북한이 스스로 결정할 일이.......]]></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10 15:39:3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3대세습,북한,김정일,김정은,민주노동당,새세상연구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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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ocial, Socialist ]]></category>
					<title><![CDATA[북한의 '3대 세습' 관련 한 마디 더]]></title>
					<link>http://gwangeun.net/130095325603</link>
					<guid>http://gwangeun.net/130095325603</guid>
					<description><![CDATA[진보진영 내부의 북한 '3대 세습' 관련 논쟁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쉽게 결말이 날 수 있는 성질의 것은 아니다. 이념과 역사 인식의 문제 등이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이다.겉으로는 지금 '3대 세습' 관련 논쟁으로 표출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북한을 성역聖域으로 볼 것인가?'라는 물음이 본질적으로 자리하고 있다. '그렇다!'는 입장에 선 사람들은 대체로 내재적 접근법과 내정불간섭의 논리를 사용하고 있고, '그렇지 않다!'는 입장에 선 사람들은 주로 보편주의적 논리를 펴고 있다.후자의 입장은 다시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하나는 우파적 시각이고, 다른 하나는 좌파적 시각이다. 전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엄연히.......]]></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10 14:16:2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김정은,김정일,3대세습,북한,진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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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ocial, Socialist ]]></category>
					<title><![CDATA[북한의 '3대 세습', 진보는 침묵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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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북한의 '3대 세습', 진보는 침묵해야 하는가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의 양형섭 부위원장은 어제(8일) APTN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청년대장 김정은 동지를 모실 영예를 얻게 됐다"며, 김정은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뒤를 잇는 후계자 될 것임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말 조선로동당 대표자회 이후 가시화된 북한 권력의 '3대 세습'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3대 세습' 언급 회피한 민주노동당
한편, 이 '3대 세습'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지를 놓고 정치권과 언론에서 논쟁이 불붙고 있다. 발단은 민주노동당의 논평이었다. "북한 후계구도와 관련하여 우리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이.......]]></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10 19:23:3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3대세습,조선로동당,김정일,김정은,민주노동당,경향신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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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한일 기본소득네트워크의 과제와 협력 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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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8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한일 기본소득네트워크 공동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제1부 순서에서는 '한일 기본소득네트워크의 과제와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세 사람이 발표했습니다. 사진은 제가 발표하고 있는 모습이고, 이 때 사용했던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참고로 올립니다.* ODP 파일이라 오픈오피스 프로그램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08:15:5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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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제1회 한·일 기본소득네크워크 공동 심포지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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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회 한·일 기본소득네크워크 공동 심포지움한국&#8231;일본의 기본소득 비전과 대안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 날짜 : 2010년 8월 19일(목) 13:00~19:00* 주최 : 한&#8228;일 기본소득네트워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장소 :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장(2층)13:00 - 13:30 참가등록13:30 - 13:40 개회사       이성백(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소장,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자문위원)13:40 - 14:30 제1부: 한·일 기본소득네트워크 과제와 협력 방안    1. 곽노완(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2. 최광은(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사회당 대표)   3. 오자와 슈지(일본 교토.......]]></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10 15:54:3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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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The 1st Korea-Japan Basic Income Network Joint Symposi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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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e 1st Korea-Japan Basic Income Network Joint SymposiumVision of a Basic Income and a New Paradigm of Alternative MovementsHosted
 by: Basic Income Korean Network &amp; Basic Income Japanese Network 
&amp; Institute for Urban Humanities, University of SeoulDate: 19th August 2010Venue: University of Seoul, Korea13:00 - 13:30 Registration13:30 - 13:40 Opening Address               Seong-Baek Lee (Institute for Urban Humanities)13:40 - 14:30 Session 1: Tasks and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Japan No-Wan Kwack (Institute for Urban Humanities) Gwang-Eun Choi (Socialist Party) Shuji Ozawa (Kyoto.......]]></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10 23:42:1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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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BIEN 13차 대회를 다녀오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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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머나먼 길이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까지 비행기 탑승 시간만 꼬박 24시간이 넘었습니다. 카타르 항공을 이용했기에 중간에 도하를 경유했습니다. 이른 새벽에 도하에 도착했는데, 위의 사진은 도하를 떠날 때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해안에 접한 도시이지만, 건물이 있는 곳을 제외하고는 사막이나 다름 없는 곳이었습니다. 처음 비행기에서 내릴 때 한증막에 들어가는 기분이었지요. 기온은 섭씨 40도에 육박했습니다. 도하 역시 위의 사진처럼 마천루들이 즐비했습니다. 두바이를 따라가는 모습인 듯... 도하로 가는 길에 잠깐 눈을 떴습니다. 바깥을 내려다보니 멀리 희끄무레한 산들이 보였고, 그 위로는 달이 떠 있었습니다. 아마.......]]></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10 14:44:2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도하,브라질,상파울루,카스트로,가가린,BIEN,기본소득,꾸리찌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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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88만원 세대에게 기본소득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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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8만원 세대에게 기본소득을!은평구 아르바이트 청년 88인 금민 후보 지지 선언오늘날 20대들의 또 다른 이름은 '88만원 세대'다. 그것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신자유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현실이다. 오늘날 20대의 대부분은 아르바이트를 해야만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취업을 하려고 해도 말 그대로 바늘구멍이고 그나마 있는 일자리들이 저임금 중노동의 비정규직이거나, 아르바이트의 연장일 뿐이다.'88만원 세대'가 곧 우리의 비극적인 삶이지만, 이를 극복할 해결책은 마땅치 않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한국 경제는 다시 성장했다. 그러나 우리는 경제위기를 극복하더라도 노동자, 서민 그리고 88만 원 세대의 삶은 개선되지 않.......]]></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13:24:3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아르바이트,청년,금민,은평을재선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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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One Happy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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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13차 대회가 열린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행사장 바깥에 소책자 하나가 놓여 있었습니다. 순간 에두아르두 수플리시 상원의원이 지난 1월 인천공항에 도착해 숙소로 가던 도중에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본소득 소책자를 만드는 중이라고 하셨죠. 딱딱한 글만 있는 게 아니라 삽화도 많이 넣어 만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10 12:00:4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브라질,상파울루,BIE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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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에두아르두 수플리시에게 듣는 기본소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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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두아르두 수플리시, 브라질 노동자당 연방 상원의원이자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명예 공동대표인 그의 기본소득에 대한 열정은 아마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는 브라질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누비며 기본소득 전도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그를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에서 열린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13차 대회에서 만나 인터뷰를 할 때도 그의 이러한 열정은 유감없이 발휘되었습니다. 자기 소개로 시작한 인터뷰에서 그는 이어지는 질문을 할 겨를도 없이 20분 가량 기본소득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죄다 쏟아놓았습니다. 캠코더를 한 손으로 들고 있던 제가 조금 힘들 정도였지요.
]]></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2:03:4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BIEN,기본소득,브라질,상파울루,수플리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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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필립 반 빠레이스에게 듣는 기본소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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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월 말 서울 기본소득 국제학술대회에도 참석했던 필립 반 빠레이스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국제자문위원회 의장(벨기에 루뱅 가톨릭대 교수)을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13차 대회가 열린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에서 만났습니다. 몇 가지 질문을 드렸는데, 간단명료하게 이번 대회의 의의와 함께 기본소득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1:45:0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BIEN,상파울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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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BIEN 13차 대회에서 촬영한 금민 후보 지지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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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필립 반 빠레이스, 에두라르두 수플리시, 야마모리 도루 이 세 분은 기본소득을 핵심 공약으로 내건 금민 은평을 재선거 후보에 대한 응원 메시지에 이어 생생한 동영상 응원도 흔쾌히 해주셨습니다. 다음 세 개의 동영상은 응원 부분만 편집한 것입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1:30:22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BIEN,기본소득,은평을,재선거,금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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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BIEN 13차 대회에서 금민 후보 지지서명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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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민 후보가 은평을 재선거를 위해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을 때, 저는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13차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브라질 상파울루로 떠났습니다.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이기도 한 금민 후보는 올해 1월 말 서울에서 개최된 기본소득 국제학술대회에서 필립 반 빠레이스, 에두아르두 수플리시, 야마모리 도루 등의 국외 발표자들과도 교분을 쌓았습니다. 사실 은평을 재선거가 없었더라면, 금민 후보는 함께 상파울루에 갔었을 겁니다. 대신 응원 한 마디씩을 부탁드렸습니다. 다음은 지구 반대편에서 날라온 금민 후보 응원 메시지입니다.친애하는 금민에게,
다음 달에 기본소득 정책을 내걸고 선거에 출마한다는 소식을 들었습.......]]></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1:04:1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금민,BIEN,기본소득,은평을,재선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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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BIEN 13차 대회에서 만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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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7월 1일 오후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임시 집행위원회가 대회장 바깥에서 열렸는데, 회의를 참관했던 분들과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잠깐 참관을 했는데, 각국에서 발행하고 있는 뉴스레터를 활성화하고, 소통을 확대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도 월 1회 정도의 소식지 발행(영문판 포함)을 논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7월 1일 저녁 무렵 필립 반 빠레이스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국제자문위원회 의장과의 동영상 인터뷰를 마치고 한국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나미비아의 Kameeta 주교가 다른 일정 때문에 대회장을 조금 일찍 빠져나가면서 마지막 인사말을 하고 있.......]]></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10 09:52:1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BIEN,브라질,상파울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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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BIKN, BIEN의 17번째 가맹조직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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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7월 2일 오후 7시 반,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경제행정학부 대형 강의실에서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총회가 열렸습니다. 총회는 2년마다 치러지는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대회 마지막날 모든 대회 행사를 마치고 열립니다. 그리고 총회의 구성원은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의 평생회원들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 200여명 가량의 평생회원들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현재까지 저를 비롯해 강남훈, 곽노완, 안효상 이렇게 4명이 평생회원입니다. 물론 앞으로 더 늘어날 예정입니다.위의 사진은 이날 회의 진행 모습입니다. 단상에 모두 5명이 앉아 있습니다. 오른쪽부터 소개하면, 기본소득지구네크워크 공동의장 Ingrid VAN NIEKERK(남아공 경제정.......]]></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10 17:25:15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BIEN,총회,브라질,상파울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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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BIEN 13차 대회에서 Kari Polanyi Levitt 교수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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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른편에 앉아 있는 분은Kari Polanyi Levitt,캐나다 McGill 대학 명예교수입니다. 이렇게 소개해드리면, 누군지 모르겠다는분들이태반이겠지만, Karl Polanyi의 무남독녀 외동딸이라고 하면, 다들 고개를 끄덕일 그런 분입니다.그녀는 열렬한 기본소득 지지자입니다.1923년 비엔나에서 태어나셨으니, 올해 만으로 87세. 연세에 비해 매우 건강해보이셨지만, 그래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부터 거의 10시간 가까이 비행기를 타고 이곳 상파울루까지 먼 길을 오셨다니참으로 대단한분입니다. 물론 올해 봄 캐나다에서 열린 기본소득 컨퍼런스에서 만난 에두아르도 수플리시 상원의원의강력한초청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쉬는 시간에 잠시 짬을.......]]></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01:59:54 +0900</pubDate>
					<tag><![CDATA[칼폴라니,기본소득,BIEN,클라우스오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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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BIEN 13차 대회 행사장으로 들어서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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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행시간만 25시간이 넘는 먼 길을 날아 브라질 상파울루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6월 30일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시내 숙소에서 부리나케 택시를 타고 상파울루 서남부에 위치한 상파울루 대학으로 달려갔습니다. 상파울루 대학 무지하게 크더군요. 학생수가 7만 명을 넘는다고 하니 대충 그 규모를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학교 안으로 한참을 들어왔는데, 심지어 주유소까지 보이더라구요. 학교 안에 마치 시내처럼 지나가는 차량들도 많았습니다. 행사 장소를 찾는데도 좀 수고가 필요했습니다. 아무튼찾긴 잘 찾았습니다. 상파울루 대학 경제행정학부 건물 앞에는 BIEN 행사를 알리는 위와 같은 대형 현수막.......]]></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02:12:3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BIE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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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13차 대회 참가 및 발표 인증서]]></title>
					<link>http://gwangeun.net/130089650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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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가 참가한 대회인만큼 이렇게 참가 인증서까지 주니 좋더군요. 물론 저야 다른 용도로 필요하진 않았고, 다만 기념일 뿐이었지만...
세션 발표를 한 분들에게는 참가 인증서와는 별도로 발표 인증서를 주었습니다. 저도 제 발표가 끝난 다음 위와 같은 증서를받았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01:13:4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기본소득,브라질,상파울루,BIE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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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Astronomer]]></category>
					<title><![CDATA[Time Lapse Sky Scape at 2010 Texas Star Par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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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ime Lapse Sky Scape at 2010 Texas Star Party from William Castleman on Vimeo.]]></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10 19:19:22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sky,star,milkywa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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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asic Income]]></category>
					<title><![CDATA[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BIEN) 13차 대회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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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드컵 열기가 절정으로 치달을 즈음인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는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13차 대회가 열립니다. 한국에서는 모두 5명이 참가합니다. 저는 6월 27일에 출국합니다. 다음은 대회의 Parallel session 가운데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세 사람의 발표 일정과 세션 구성입니다. 확정된 대회 프로그램은 파일로 첨부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대회 마지막날인 7월 2일 저녁 8시에는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총회도 열립니다. 여러 안건들이 있는데,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가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의 17번째 가맹조직이 되느냐 마느냐를 가름하는 안건도 있습니다. 잘 준비해서 가맹조직으로 인준을 받고 와.......]]></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16:43:48 +0900</pubDate>
					<tag><![CDATA[기본소득,BIEN,브라질,상파울루,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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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ocialist Party]]></category>
					<title><![CDATA[반MB연대를 넘어 대안 중심 진보대연합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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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명] 반MB연대를 넘어 대안 중심 진보대연합으로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이른바 야권의 승리로 이명박 정권의 독주에 제동이 걸렸다. 시대착오적인 토목 공사인 4대강 죽이기 사업, 수도권 중심주의를 고수하려는 탐욕에서 나온 세종시 수정안 추진, 언론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억압 등 지난 2년 동안 현 정권이 무리하게 추진하거나 민주주의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려는 행태가 분명한 심판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현 정권의 패배와 야권의 승리는 모두가 인정하듯이 기존 야당, 특히 민주당이 책임 있는 대안 정당이어서 나온 결과가 아니었다. 그것은 현 정권이 보인 비민주적, 독단적, 시대착오적 행태에 대해 국민이 냉정하게 심판한 결.......]]></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16:25:42 +0900</pubDate>
					<tag><![CDATA[사회당,민주대연합,진보대연합,진보,진보정당,대안,기본소득,지방선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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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ocial, Socialist ]]></category>
					<title><![CDATA[6월 8일 이스라엘 대통령이 겁없이 방한을 하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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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10 16:25:04 +0900</pubDate>
					<tag><![CDATA[이스라엘,팔레스타인,방한,가자지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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